【존재만으로】歌词 – Wonstein

2022年4月4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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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ss you
한동안 난 멍하니 지내
有很长时间 我都发着懵过活
시간은 바쁜 듯이 흘러
时光仿佛匆匆忙忙 流逝而去
바람이 매몰차게 스쳐 가네
风儿冷漠薄情 与我擦身而过

But I

네 생각으로 힘이 나네
只要一想到你 我就充满力量
방금 전에 널 본 것처럼
像在方才不久 就看到了你般
유난히 널 닮은 별 아래
在与你格外相仿的星辰下方
세상이 환하게 보여
我眼中世界 都如此绚烂生辉

넌 나를 빛나게 해
你令我璀璨耀眼
존재만으로
只因你的存在

Bless you

너 없이 빈 하루가 가네
没有你 空虚一日 流转而逝
듬성하게 빈 공간 속에는
在稀稀碎碎 空荡不已的空间里
채워지네 너만의 모습으로
仅以你一人模样 便将其填至满溢

But I

네 생각으로 힘이 나네
只要一想到你 我就充满力量
방금 전에 널 본 것처럼
像在方才不久 就看到了你般
하늘의 별이 반짝이네
空中点点繁星 熠熠闪烁发光
내 마음 아는 것처럼
仿若它们 能知晓我内心所想

넌 나를 빛나게 해
你令我璀璨耀眼
존재만으로
只因你的存在

다시 혼자인걸 알고 나면
若我再度醒悟 清楚我是孤身一人
마치 기다리고 있던 덫처럼 problems
繁杂问题 便会似已然静待的重重陷阱般
I know I know 짐을 덜고 싶지 않은 당신
I know I know 不愿将所负重担 减轻些许的你
그럼 난 말을 줄이며
那么 我便会缩短我的话语
하고 싶은 얘기를 뒤로 미루고
将想要交谈的话题 往后再推迟几番
어느새인가 관심이 없어 보이며
或许不知不觉间 就会看起来毫无关心
그냥 지나가는 행인1, 행인2, 행인3
犹如彼此擦肩而过的行人1 行人2 行人3
침대위로 누워버려 난
我朝着床板 彻底躺下来
뭘 하고 있을까 넌 알고 있을까
在做什么呢 你有没有知晓呢
변했어 나의 밤 새벽 2:45
我的凌晨2:45 完全变了样子
전엔 지옥 같더니 이젠 설레는 마음
此前宛如炼狱 此刻却充满了悸动之心
그 길로 뛰어나간 난
朝着那条路 奔行而去的我
우리동네에서 제일 좋은 전망
我们小区里 风景最佳的瞭望台
그 밑을 내려다보며
我站在那里 往下面张望
저기 어딘가에 있겠지 하며
边想着"你应该会在那某处的吧"
이 밤 처음으로 웃었지
边在这夜里 第一次 浮起笑颜

환한 네 미소처럼
仿佛你那明朗微笑般
넌 나를 빛나게 해
你令我发出闪耀光芒
존재만으로
只因你存在着

匿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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