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Still Life】歌词 – BIGBANG (빅뱅)

2022年4月5日
评论

태양:
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
가을 타 겨울 내릴 눈
1년 네 번 또다시 봄
대성:
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
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
GD:
"Four season with no reason"
비 갠 뒤에 비애(悲哀) 대신 a happy end
비스듬히 씩 비웃듯
칠색 무늬의 무지개
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 still
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' 비발디
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
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
TOP:
Boy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
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Good-bye
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
머리 위 저세상
난 떠나 영감의 amazon
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
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
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
좋은 사람 더욱더
더 나은 사람 더욱더
아침 이슬을 맞고
내 안에 분노 과거에 묻고
For Life
GD:
울었던 웃었던 소년과
소녀가 그리워 나
찬란했던 사랑했던
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
태양:
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
붉게 물들이고 파랗게 멍들어
가슴을 훑고
대성:
언젠가 다시 올 그날 그때를 위하여
그대를 위하여
아름다울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
All:
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
태양:
이듬해 질 녘 꽃 피는 봄 한여름 밤의 꿈
가을 타 겨울 내린 눈
봄 여름 가을 겨울

匿名

发表评论

匿名网友 填写信息

:?: :razz: :sad: :evil: :!: :smile: :oops: :grin: :eek: :shock: :???: :cool: :lol: :mad: :twisted: :roll: :wink: :idea: :arrow: :neutral: :cry: :mrgreen: